한국일보

NYPD, 플러싱 일대 3인조 강도 수배

2019-08-14 (수) 08:03:34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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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PD, 플러싱 일대 3인조 강도 수배

<사진제공=NYPD>

퀸즈 플러싱 일대에서 행인들을 폭행하고 금품을 가로챈 3인조 강도가 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지난달 14일 오후 11시30분께 플러싱 사울 스트릿 인근 블라썸 애비뉴 선상에서 길을 걷고 있던 70대 남성을 뒤에서 접근해 폭행한 뒤 남성이 소지하고 있던 현금 470달러, 크레딧카드 4장과 휴대전화를 훔쳐 달아났다.

이들은 사건 다음 날인 15일 자정께는 플러싱 먹자골목 인근인 149 플레이스 선상에서 길을 걷고 있던 55세 남성을 뒤에서 접근해 폭행한 뒤 남성이 소지하고 있던 휴대전화와 크레딧카드 5장을 훔쳐 달아났다.

경찰은 용의자 일행 중 한명의 사진을 공개하고 해당 용의자가 포니테일 머리에 흰색 티셔츠, 핑크색 바지 등을 착용한 흑인 남성이라고 밝혔다.
제보 800-577-8477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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