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뉴저지시니어올림픽이 우드브릿지 타운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팰리세이즈팍 타운정부가 한인 시니어들을 상대로 적극 참가해줄 것을 홍보하고 나섰다.
2년마다 열리는 뉴저지시니어올림픽은 올해 9월 6~8일 개최될 예정으로 1,500명 이상이 참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니어올림픽은 농구, 당구, 볼링, 사이클, 골프, 수영, 테니스 등 한인들이 즐기는 다양한 경기 종목으로 구성된다. 참가자격을 올해 12월31일 기준으로 만 50세 이상이며, 뉴저지 거주민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ㅜ참가 신청은 오는 26일까지다.
참가비는 3개 종목까지 30달러이며, 그 이상일 경우 종목당 10달러씩 추가된다.
단 골프는 참가비가 100달러다.
참가 신청 및 안내는 시니어올림픽 웹사이트(www.njseniorolympic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팰팍 주민들은 권혁만 노인주민 코디네이터(201-873-4458, ychoi@palisadesparknj.us)에게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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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