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폭카운티 헌팅턴 타운, 기호용 마리화나 전면 금지

2019-08-13 (화) 07:38:50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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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서폭카운티 헌팅턴 타운에서 기호용 마리화나의 판매 및 유통이 전면 금지된다.

헌팅턴 타운의회는 지난 6일 타운전역에서 기호용 마리화나의 판매, 유통 및 소비 등을 금지하는 조례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한편 뉴욕주는 과거 2온스 이하 마리화나 소지나 단순 흡연으로 처벌을 받은 90만명의 전과기록 삭제 작업에 착수했으며, 이달 말부터는 마리화나 소량 소지 및 흡연에도 형사 처벌하지 않는 ‘마리화나 비범죄화 법안’<본보 7월30일자>의 시행에 들어간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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