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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손자최고!…가족들, 열띤 응원전
2019-08-12 (월) 08:41:21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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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 테니스 선수권 대회에 출전한 자신의 손자를 응원하기 위해 테니스장을 찾은 할머니들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박수를 치며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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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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