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경제인 네트웍 강화 힘쓰겠다˝ 뉴저지한인경협 31회 연례만찬
2019-08-12 (월) 08:13:48
서한서 기자

9일 뉴저지 포트리의 더블트리호텔에서 열린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 연례 만찬에서 이학수(왼쪽 5번째부터) 회장 등 협회 임원들이 박효성 뉴욕총영사와 박선근 글로벌 선 회장 등과 함께했다.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회장 이학수) 제31회 연례만찬이 지난 9일 포트리 소재 더블트리호텔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박효성 뉴욕총영사 등 1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이학수 회장은 “한인 경제인간 교류 활성화를 이끄는데 주력해왔다. 또 한국 정부와 주류사회와의 네트웍 형성에 협회가 노력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한인 경제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이날 기조연설을 맡은 부동산 투자개발사 글로벌 선의 박선근 회장은 “한인들도 미 주류사회에 적극 참여하고 네트웍 형성에 나서야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
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