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체스터/‘아트 가펑클’ 쇼, 내달 10일 테리타운 뮤직홀
2019-07-30 (화) 12:00:00
‘사이먼 앤드 가펑클’의 아트 가펑클(Art Garfunkle)의 노래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왔다.
8월10일(토), 테리타운의 13 메인 스트릿에 위치한 ‘테리타운 뮤직 홀’에서 오후 8시부터 ‘아트 가펑클’쇼가 열린다.
‘테리타운 뮤직 홀’은 1901년 지어진 극장으로 웨체스터 내에서는 최초의 생음악을 연주하는 극장이며 또한 미국내 1900년대 지어진 극장 중 초기 6퍼센트 안에 들어가는 극장으로, 루이 암스트롱과 마일스 데이비스 같은 재즈 싱어가 공연했으며 1980년도에는 역사적 건물로 지정되었다. 티켓 가격은 48달러부터 88달러까지.
티켓 예매: tarrytownmusichall.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