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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 세계잼버리대회 관계자들 문화원 방문
2019-07-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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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전라북도 부안군 세계잼버리대회 관계자들이 지난 26일 뉴욕한국문화원 갤러리 수묵화 특별전을 관람했다. 2019년 개최지인 버지니아에서 차기 개최지 기수 전달식 참석차 미국을 방문중인 권익현(왼쪽에서 5번째) 부안군수와 관계자들이 조윤증(두번째) 뉴욕한국문화원장과 함께 했다. <사진제공=뉴욕한국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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