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부뉴저지/ 비치우드· L 스트릿 비치 ‘최악’

2019-07-2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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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저지 10대 더러운 해변가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여름철 뉴저지 환경국에서 가장 더러운 해변가 10곳 리스트를 지난 주 발표했다.

모두 중남부 뉴저지 소재 해안가로 오물 오염, 유해 박테리아 검출, 인체에 위험한 독초 번식등이 주된 이유였다. 지난해 뉴저지 소재 총 356개 해안가 수질 샘플을 수거해 1년동안 연구한 결과로 133 곳 해수욕장이 최소 하루 인체에 해로운 상태가 유지되었다고 이 연구 결과가 발표를 하였다.

더러운 해안가 리스트 (오염도가 높은 순서대로)
1. 비치우드 비치 Beachwood Beach (탐스 리버 지역 소재) 2. 벨마의 L 스트릿 해수욕장 Belmar at L Street Beach 3. 버클리 타운쉽 웨스트 해수욕장 Berkeley Township (탐스 리버 지역 소재) 4. 브릭 타운쉽 윈드와드 해수욕장 Brick Township at Windward Beach 5. 하일랜드 레크리에이션 센터 해수욕장 Highlands at Highlands Rec Center 6. 버클리 타운쉽 이스트 해수욕장 Berkeley Township (탐스 리버 지역 소재) 7. 배너겟 라이트 25가 해변 Barnegat Light at 25th Street 8. 어퍼 타운쉽의 비슬리 포인트 해수욕장 Upper Township at Beesley’s Point Beach (오션 시티 인근) 9. 롱비치 타운쉽 소재 뉴저지 애브뉴 해안가 Long Beach Township at New Jersey Avenue 10. 오션 게이트 보로의 애일절씨 해변 Ocean Gate Borough (탐스리버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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