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보스턴 한미 노인회, 캐비지 아일랜드 야유회

2019-07-1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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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한미 노인회,  캐비지 아일랜드 야유회
보스턴 한미 노인회는 지난달 29일, 메인 주 부쓰베이 하버 소재 캐비지 아일랜드에서 야유회를 가졌다. 회원들은 전세 버스를 타고 편도 3시간, 배를 타고 45분을 더 가는 일정이었지만 준비된 음식을 먹으며 즐겁게 이동했고 캐비지 아일랜드에 도착해서는 유명한 클램 베이크 식사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클램 베이크는 랍스터와 조개, 옥수수, 계란 감자 등을 커다란 솥에 넣은 후 바닷물과 미역, 톳 등을 넣고 삶은 음식으로 메인 주에서는 아주 인기 있는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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