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8학년 부문 공동대상 :친환경을 위한 내 생각

2019-07-17 (수) 12:00:00 조한희 /뉴잉글랜드 한국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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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재미한국학교 NE지역 글짓기대회 수상작

8학년 부문 공동대상 :친환경을 위한 내 생각
친 환경을 위해 많은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쓰레기를 막 안 버리고, 나무를 아껴 쓰고, 그리고 다른 것도 많이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내 생각에는 제일 처음에 해야 될 것은 종이를 아껴 쓰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종이는 나무에서 만들고, 너무 많이 쓰면 나무들이 더 죽습니다.

그리고, 종이를 안 아껴쓰면 쓰레기도 더 생깁니다. 그러면 환경이 더 나빠지고 안 좋아집니다. 이것만 해도 환경이 친환경이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을 한 다음에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쓰레기를 잘 버리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쓰레기를 막 버리면 동물들이 먹고 목에 걸리고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쓰레기 때문에 지구가 더러워지고 죽고 있습니다. 이 일은 아주 쉽고 아무나 할 수 있습니다. 그냥 쓰레기를 쓰레기통에다 넣고 잘 버리면, 바닥에 안 있고 더 깨끗한 지구에서 살 수가 있습니다.

또한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차를 많이 안 타는 것’입니다. 차를 운전할 때마다 공기에 다 나쁜 것이 나옵니다. 그래서 공기가 나빠지고 숨을 쉴 때마다 그 나쁜 공기가 몸에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자전거를 타고 지하철을 타면 그 나쁜 공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것도 하면 친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 생각에는 이 모든 것을 모든 사람들이 하면 우리가 더 좋은 사람들이 되고 더 친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조한희 /뉴잉글랜드 한국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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