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팰팍 한인회 무료 법률상담

2019-07-03 (수) 07:43:42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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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부터 매월 마지막 금요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한인회가 이달부터 무료 법률상담을 실시한다.

팰팍한인회는 "7월부터 매월 마지막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무료 법률상담을 개최한다"며 "이달은 오는 26일 실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법률 상담 분야는 상법·세법·형사법·이민법·사고상해·노동법 등이다. 무료 상담에 나서는 변호사는 조셉 차·이화경·전준호·노창균·케네스 김 등 5명이라고 한인회는 밝혔다.


법률 상담은 팰팍 111 그랜드애비뉴 #220에서 열린다.

상담 예약은 201-482-0042, kaappnj@gmail.com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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