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재향군인회, 말랑카 소장 감사패 전달
2019-07-02 (화) 12:00:00
크게
작게
재향군인회 서부지회(회장 김재권)는 지난달 29일 제40 보병사단을 방문해 전역하는 마크 말랑카 소장에게 감사패를 전했다. 말랑카 소장은 한국전 중 가평고등학교를 직접 지어주고 60년이 넘도록 한·미 동맹을 이어왔다. 제40 보병사단은 1917년 창설되어 1·2차 대전과 한국전에 참전한 전통의 부대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
진명여고 동문회 개교 120주년 행사 참석
문화원 국악 시리즈 ‘궁중 정악 정재’ 공연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 정기 임원회의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
LA 카운티 정신건강국 자살 방지 웍샵
많이 본 기사
이민심사 ‘사실상 중단’ 파장… FBI 신원조회 강화
[한인 부동산 큰손들 근황] ‘김방아’ 건물 매입 재개발
애플, 매출 1,112억달러… 공급부족에 아이폰 영향
[한인 부동산 큰손들 근황] 어바인 골프장 소유 손 뗀다
[금요단상] K-Pop 소녀의 사랑 이야기
법무부, 재외동포 체류지원센터 확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