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더위엔 물놀이가 최고… 7월의 메모

2019-07-01 (월) 07:36:31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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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엔 물놀이가 최고… 7월의 메모
여름의 절정을 향해 가는 무더운 7월이 시작됐다. 미국 최대 기념일인 ‘독립기념일’(Independence Day)이 있는 7월에는 자녀들의 방학과 함께 휴가 시즌을 맞으면서 야외 바비큐와 바캉스를 즐기는 사람들로 성황을 이루는 시기이기도 하다, 90도가 넘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지난달 29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 야외수영장에서 한인 어린이들이 타민족 어린이와 함께 물장구를 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10일 미동부산악스키연맹 한국일보 후원 ‘제15회 알프스 원정 등반’(알프스)
■4일 독립기념일
■7일 소서 ■8~23일 ‘2019청소년(고등학생) 여름자원봉사프로그램(뉴욕한인봉사센터)
■12일 초복
■13일 ’제13회 한국일보배 뉴욕한인테니스대회(USTA테니스코트)
■15~27일 ‘제5회 뉴욕한인청소년센터 국제여름 캠프(한동대학교)
■17일 제헌절 ■22일 중복 ■23일 대서
■29~8월23일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최고경영자 과정 뉴욕14기 모집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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