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ACF, 2019년도 재단기금 수혜기관 선정

2019-06-22 (토) 06:09:33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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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뉴저지 비영리단체 14곳에 83만5,000달러 전달

한인커뮤니티재단(KACF)이 21일 2019년도 재단기금 수혜기관에 선정된 비영리 단체를 발표했다.

올해 선정된 단체는 뉴욕한인봉사센터(KCS), 민권센터, 뉴욕이민자연맹, 아시안아메리칸연맹, 아시안아메리칸법률교육재단(AALDEF), 아시안 우먼스 크리스찬어소시에이션, 버겐 발렌티어 메디컬 이니셔티브, CAAAV 오거나이징 아시안 커뮤니티스, CMP, 커뮤니티 인클루션 앤 디벨롭먼트 얼라이언스, 커뮤니티 리소스 익스체인지, 저지 프로미스, 르네상스 이코노믹 디벨롭먼트 코퍼레이션, 생츄어리 포 패밀리 등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서 활동 중인 비영리단체 14곳이다.

이들 단체에게는 모두 83만5,000달러가 전달 될 예정이다.


KACF의 윤경복 회장은 “한인을 포함한 아시안 커뮤니티에 필수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단체들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각종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이 도움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KACF는 매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0명으로 보조금 위원회을 구성해 보조금 수혜 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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