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펠로시 연방하원 의장 퀸즈서 커뮤니티 포럼

2019-06-22 (토) 05:47:09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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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엘름허스트 병원 강당서 드림법안 설명

낸시 펠로시 연방하원 의장이 내주 퀸즈를 방문해 이민 커뮤니티 포럼을 개최한다.


펠로시 의장은 오는 24일 오전 10시40분부터 퀸즈 엘름허스트 병원 강당(79-01 Broadway)에서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과 함께 지난 6일 연방하원을 통과한 드림법안에 대해 설명하고 지지를 당부할 계획이다.

법안은 불법체류 추방유예 프로그램(DACA) 수혜자를 포함해 350만 명으로 추산되는 불체 청소년들에게 합법체류 신분은 물론 시민권 취득기회까지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맹 의원은 “이민 정책 등 이민자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각종 법안과 정책에 대해 질의 응답 시간 등을 통해 자세히 설명할 계획”이라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랬다.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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