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외한인사회연구소, 제46차 정기 세미나

2019-06-2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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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한인사회연구소, 제46차 정기 세미나
재외한인사회연구소(소장 민병갑 교수)는 20일 퀸즈 플러싱의 글로벌 리더십 파운데이션 강당에서 제46차 정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장태한 UC 리버사이드 소수 민족학과 교수가 '3.1운동이 미주한인사회에 미친 영향'이란 주제로 강연했다. <사진제공=재외한인사회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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