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미주한인체전 오늘 개막
2019-06-21 (금) 08:06:02
금홍기 기자
제20회 미주한인체육대회가 21일 시애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사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더 높이, 더 멀리, 열정으로 하나되자’라는 슬로건 아래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서 뉴욕은 11개 종목에 215명의 선수가 출전해 종합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일 JFK 공항에서 시애틀행 항공기 탑승전 김일태(오른쪽 네 번째) 뉴욕대한체육회장과 김영환 (왼쪽 두 번째) 선수단장 등 뉴욕대표단 임원진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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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