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왁공항 이용자들에 홍역 감염 주의보
2019-06-20 (목) 07:34:30
서한서 기자
뉴저지주보건국이 뉴왁공항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홍역 감염 주의보를 내렸다.
주보건국은 19일 “일본 도쿄에서 출발해 지난달 29일 뉴왁공항 B터미널로 들어온 여객기 탑승객 중 홍역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이 있다”며 “이 때문에 지난달 29일 오후 5시부터 다음날인 30일 오후 3시30분까지 뉴왁공항 이용자들은 홍역 감염 위험이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아울러 주보건국은 “해당 시간대 공항 이용자 중 홍역 증상이 있는 것으로 의심되면 즉시 가까운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