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운티 정부, 비상 식량 ^응급시 연락망 구비 당부
허리케인 시즌이 공식적으로 시작됐 다. 지난주 웨체스터 카운티는 최근 들 어 예측을 불허하는 기상으로 언제 닥 칠지 모르는 허리케인에 대비할 것을 당 부했다.
주민들은 항상 일기예보 및 정보에 신경을 쓰며, 응급시 연락할 곳의 정보를 갖고 있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정전과 식량부족 등에 대한 대비를 아직 아무 일도 벌이지지 않았을 때 제반 사항을 미리미리 준비 해두는 것이 현명하다고 강조했다.
카운티 응급서비스 부서의 관계자는 허리케인 시즌은 공식적으로 6월부터 11월 말까지라며, 주민들은 적어도 하루 1인당 1갤론의 물, 3일치의 통조림 등 냉장이 필요 없고 요리를 하지 않아도 되는 식량과 말린 과일, 너츠 종류 등 그리고 손전등, 배터리, 라디오 등을 준비해 놓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카운티 당국자는 허리케인으로 인한 비상사태에는 될수록 냉장고를 열지 말고, 전기가 2-3일 연속 들어오지 않을 때에는 냉장고내의 육류 등 음식은 버려야하며, 지하실이나 거라지 또는 베란다에서 제너레이터를 작동시키지 말 것 등 세세한 사항을 알려주고 있다.
www. westchestergov.com/be-preparedand www.ready.go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