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이민사박물관 개관식 행사
2019-06-17 (월) 08:31:23
조진우 기자
14일 뉴욕한인회관에서 열린 한인이민사박물관 개관식 및 관장 취임식에 주류 정치인 및 한인사회 각계 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이민사 박물관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캐롤린 멜로니(왼쪽 4번째), 그레이스 맹(오른쪽 6번째) 연방하원의원은 김민선 관장에게‘한인이민사박물관의 날’ 기념 선언문을 전달했다.
조윤증(앞줄 왼쪽) 뉴욕한국문화원장은 개관식에서 김민선 관장에게 지난 3월 진행한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특별전시에 전시됐던 태극기 목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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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