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한인경찰자문위, 22일 사기예방·교통법 세미나
2019-06-15 (토) 06:50:55
서한서 기자
뉴저지한인경찰자문위원회가 한인 시니어를 위한 보이스피싱 등 사기 예방과 교통법 등에 대한 세미나를 연다.
자문위는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포트리 레크리에이션센터(1500 8th St)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버겐카운티셰리프국과 포트리경찰서 등이 특별 후원하는 이날 세미나에서는 보이스피싱 등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벌어지는 사기 행위 예방 및 대처법이 소개되고, 포트리경찰서가 교통법과 관련된 각종 정보들을 전할 예정이다.
이 외에 음식과 선물 등이 제공된다. 행사는 사전 예약자 120명만 입장할 수 있다. 예약 문의는 201-527-8040, 646-872-8622
<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