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과 코리 존슨 뉴욕시의장은 14일 9,289만 달러 규모의 2020회계연도 뉴욕시 예산안에 합의했다.
이번 예산안에는 뉴욕시 무보험자 60만 명에 건강보험을 제공하는 NYC케어에 2,500만 달러, 3-K 교육 프로그램에 2,500만 달러, 공립학교 학생 정신건강 상담을 위해 2,600만 달러
등을 각각 책정됐다.
또 노인 아파트에 2,750만 달러의 예산을 배정, 800가구를 추가 건설하고, 뉴욕시 소방차의 소음감소 장치를 설치하는 데 15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밖에 2020센서스 홍보 예산에 2,200만 달러,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 비전제로 예산에 50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