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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친회, 성프란치스코의 집·뉴욕 나눔의 집에 후원금
2019-06-1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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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친회가 무의탁 한인 노인들의 안식처인 ‘성 프란치스코의 집’과 뉴욕나눔의 집에 각각 700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후원금은 정용원씨가 500달러, 회원들이 200달러씩 모금했다. 지난 8일 플러싱 미스터 순두부에서 정(오른쪽)씨와 류제봉(왼쪽) 전 퀸즈한인회장 등이 관계자들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토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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