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커네티컷/ 노인 복지 도모위한 노인연합회 결성

2019-06-1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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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네티컷한인노인협의회 발족 모임

▶ 이홍복씨와 유시영 공동준비위원장 추대

커네티컷/ 노인 복지 도모위한 노인연합회 결성

지난 9일 커네티컷한인노인연합회 결성을 위해 발족 준비위원회가 한자리에 모였다.

커네티컷한인노인연합회(Connecti cut Senior Korean Association) 발족을 위한 모임이 지난 9일 저녁 뉴브리튼 소재 서울 바비큐 한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서는 지역 내 한인 노인들의 경제, 건강, 고독 등의 문제 해결과 관광, 취미 생활, 노인 아파트 설립 등 노인 복지를 도모하기 위해 노인 연합회를 결성하기로 뜻을 모으고 이홍복씨와 유시영씨를 공동준비위원장으로 추대했다. 또한 지역 내 원로 인사인 김기훈 경제학 박사를 고문으로 영입했다. 이 모임은 정치나 종교를 초월해 특정 기관이나 교회 소속을 지양하고 누구에게나 ‘열린 모임’이 될 수 있도록 하며 ‘커네티컷 시니어 합창단’ 설립과 활동을 시작으로 연합회 모임을 본격화하기로 합의했다.

이홍복, 유시영 공동 준비위원장은 “주변의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2차 발기 모임은 다음달 7일 오후 4시 서울 바베큐에서 열린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 203-305-391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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