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지역 단신

2019-06-13 (목) 08: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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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 시니어 하우스단지 조성
베이쇼어에 동성애(LGBT) 전용 시니어 하우스 단지가 조성되고 있다. LGBT 네트워크는 최근 베이셔어 유이온 애비뉴의 1만5,000스퀘어 피트의 대지를 구입해 붕괴 작업에 들어갔다. 이곳에는 75개 유닛의 아파트가 건설될 예정이다. 2021년에 완공될 예정인 이 단지는 동성애자들을 위한 저소득층 아파트로 55세 이상만 입주할 수 있게 된다. 연 소득이 1인 4만3,400~6만9,450달러 사이면 입주비는 1베드룸 1,000달러, 2베드룸 1,700달러 수준에서 임대될 예정이다.

■존스비치 식당 ’개츠비’ 개장
존스비치 뉴욕주립공원 웨스트 배스 하우스 2층에 식당 ’개츠비(Gatsby)’ 가 신설됐다. 2년간의 공사를 들어 문을 연 이곳은 기존의 마린 다이닝 홀을 개조한 곳으로 2개의 스카이라이트가 설치 환한 실내에서 음식이 제공되고 있다. 250명까지 수용할 수 잇는 이곳은 랍스터 롤, 조개 요리 등 해물 요리가 많으며 가격은 애피타이저가 11달러부터, 메인은 23달러50센트~30달러 사이다.

■LIRR 월 정액권 구매자 토요일 무료
LIRR 한달 정액권 구매자들은 올해 여름기간동안 토요일마다 롱아일랜드 모든 구간을 무료 탑승할 수 있게 된다. 롱아일랜드 기차는 8월24일까지 ‘서머 토요일’ 프로그램을 실시하게 된다며 이 기간 동안 월간 티켓 구매자는 편도시 동반자 4명까지 1달러씩만 더 내면 함께 탑승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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