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회관에 이희호 여사 분향소 마련

2019-06-13 (목) 07:42:52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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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화협, 오늘 오후 3~8시

지난 10일 별세한 이희호 여사를 추모하기 위한 분향소가 뉴욕에도 마련됐다.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이하 민화협) 뉴욕협의회는 13일 맨하탄 소재 뉴욕한인회관에 고 이희호 여사의 분향소를 설치하고 조문객을 받는다고 밝혔다.

분향소 운영시간은 오후 3~8시이다.

민화협 뉴욕협의회 임마철 대표상임의장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이자 민주화운동 및 여성인권운동의 선구자였던 이희호 여사를 추모하고 싶어하는 뉴욕한인들을 위해 분향소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문의 917-685-1180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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