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매사추세츠 서부 한인회 공식 출범

2019-05-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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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 천 초대회장 선출…강한일 이사장 등 임원진 구성

매사추세츠 서부 한인회 공식 출범

서천 초대회장(앞줄 맨 왼쪽)과 함께한 초대 서부 매쓰 한인회 임원들의 모습

스프링필드와 앰허스트를 중심으로 하는 서부 매사추세츠에 매사추세츠 서부 한인회가 지난달 14일 공식 출범했다.

초대회장은 현재 매쓰 주립대 직원으로 일하고 있는 서천(58세)씨다. 한인회 구성은 강한일 이사장, 김두성 본부장, 남진병 사무총장, 윤재웅 조직국장, 이상진 자문위원, 차광호 감사, 최해순 기획실장, 황주용 청년부장, 양희원 회계 총무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서천 회장은 한인회 출범에 대해서 “매사추세츠의 동서가 화합해서 선배님들이 못다한 한인들의 화합과 미래를 열어 가겠다. 그 토대 위에서 우리는 함께한다. 한인사회의 무궁한 발전과 멸사봉공하시는 임원 및 이사 여러분에게 영광이 있기를 기원하며 아울러 모든 한인 가정에도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소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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