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가 + 파워볼 잭팟 7억4,000만달러 육박

2019-05-28 (화) 07:45:34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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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 추첨되는 메가밀리언과 파워볼 복권의 잭팟 상금이 도합 7억4,000만달러에 육박해 복권 구입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뉴욕주 복권국 따르면 메가밀리언스 복권은 지난 24일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28일 추첨분의 잭팟 상금이 4억1,800만 달러까지 올라갔다.

또 지난 25일 추첨된 파워볼 복권도 1등 당첨 티켓이 나오지 않으면서 오는 29일 추첨분의 잭팟 상금이 3억2,500만달러로 올라갔다.

메가밀리언스 복권은 지난 3월12일 이후로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으며 현재 잭팟 상금은 역대 9번째로 높은 액수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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