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7번 전철서 10대 소녀 성추행 아시안 남성 수배

2019-05-28 (화) 07:44:54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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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전철서 10대 소녀 성추행 아시안 남성 수배

<사진제공=NYPD>

뉴욕시경(NYPD)이 7번 전철에서 여성을 성추행하고 달아난 20대 아시안 남성을 공개수배 중이다.

NYPD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26일 오후 3시45분께 플러싱 방향 7번 전철에서 좌석 옆자리에 앉은 15세 소녀가 잠든 사이 자신의 몸을 소녀에게 밀착시켰다. 이후 용의자는 전철이 정션 블러바드역에 도착하자 전철 밖으로 도주했다.

용의자는 20대 초반에 신장이 6피트로 추정되며 마지막 목격 당시 검정색 머리에 검정색 폴라티, 회색 반바지와 여러 가지 색이 섞인 운동화를 착용 중이었다. 제보 800-577-8477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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