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메모리얼 토너먼트 ‘골프황제’ 우즈 출전
2019-05-25 (토) 12:00:00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30일 개막하는 PGA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910만달러)에 출전한다.
우즈는 2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다음 주 메모리얼 토너먼트와 이어지는 US오픈에 나갈 것”이라고 발표했다.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메모리얼 토너먼트는 잭 니클러스가 개최하는 대회로 우즈의 단골 출전 대회 중 하나며 총 다섯 차례나 우승한 바 있다. 1999년부터 2001년까지 3연패를 달성했고 2009년과 2012년에도 정상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