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해수욕장 25일 일제히 개장
2019-05-24 (금) 05:55:25
이지훈 기자
뉴욕시 해수욕장이 오는 25일 일제히 개장한다.
뉴욕시 해수욕장으로는 브롱스의 오차드 비치, 브루클린의 브라이턴 비치, 코니아일랜드 비치, 맨하탄 비치, 퀸즈의 라커웨이 비치, 스태튼아일랜드의 미들랜드 비치, 사우스 비치, 울프스폰드 비치 등으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오픈한다.
뉴욕시공원국에 따르면 해수욕장 이용시 구조대가 표시한 위험 구역에서는 수영을 삼가고 해수욕장이 폐쇄돼 있을 경우 수영은 금지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각 해수욕장에는 이용객을 위한 무료 자외선 차단제가 제공된다.
한편 뉴욕시의 53개 야외 수영장은 내달 27일 개장될 예정이다.
<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