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지역 단신

2019-05-23 (목) 08: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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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유스 골프의 날
뉴욕주가 오는 7월20일을 청소년 골프의 날로 지정했다. 이날 18세 미만의 뉴욕거주 청소년들은 베스페이지 골프코스를 포함해 뉴욕주 28개 주립운영 골프장에서 무료로 골프를 칠 수 있다. 롱아일랜드에서는 베스페이지를 포함해 몬탁 다운스 골프장, 로버트 모세스 주립 공원 내 골프장, 사그 하버 스테이트 골프코스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LIRR 4월 정시운행 95%
4월 한 달간 롱아일랜드 기차(LIRR)의 95.3%가 제시간에 맞춰 운행되는 등 7년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LIRR의 기차 운행시간이 95.3%를 기록한 것은 2012년10월 이후 처음이다.
특히 4월 한 달간 출근 시간대에 운행율은 96.5%, 퇴근 러시아워는 94.6%를 기록하는 등 탑승객이 더 많은 시간대에 제때 맞춘 운행이 이뤄져 탑승객들의 만족도를 올렸다.

■3개 병원 약물치료 지원
롱아일랜드 커뮤니티 병원, 사우스 낫소 커뮤니티 병원 그리고 노스 웰 헬스가 뉴욕주로부터 각각 35만달러의 지원금을 받고 약물 치료 프로그램을 증설한다. 뉴욕주 알콜과 마약 중독국으로부터 지원 받는 이 기금으로 특히 오피오이드 중독 환자들을 치료하는데 사용하게 된다. 마약이나 역물 중독 치료가 필요한 경우 1-877-846-7369(1-877-8-HOPENY)으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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