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얼 데이 연휴 음주운전 대대적 단속
2019-05-23 (목) 07:29:13
조진우 기자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맞아 뉴욕과 뉴저지 일대에서 음주운전 단속이 대대적으로 펼쳐진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메모리얼 데이 연휴시즌이 시작되는 24일부터 27일까지 뉴욕시 전역의 일반 도로와 고속도로에서 음주운전 단속은 물론 무면허 운전, 운전 중 셀폰통화, 차량 미등록 등 각종 운전관련 범법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뉴저지 버겐카운티 경찰도 이번 주부터 6월 초까지 하이웨이 출구 등을 포함한 모든 국도에서 집중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