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평화위해 연방상원서 최선 다할 것”
2019-05-21 (화) 07:44:33
서한서 기자

지난 17일 열린 후원행사에서 로버트 메넨데즈(두 번째줄 오른쪽 세 번째) 연방상원의원이 한인 후원자들과 함께했다.
지난해 선거에서 3선에 성공한 로버트 매넨데즈(민주·뉴저지) 연방상원의원을 위한 뉴욕·뉴저지 한인들의 후원행사가 지난 17일 열렸다.
메넨데즈 의원은 이날 행사에서 “한인사회의 지지와 협력 덕분에 지난해 연임 성공에 도움이 됐다”며 “한인 정치력 역시 많이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과 크리스 정 팰리세이즈팍 시장의 당선은 매우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뉴저지 클로스터의 한인 후원자 자택에서 열린 이날 후원행사는 김동석 미주한인유권자연대 대표 등이 주최했으며 크리스 정 팰팍 시장과 앤디 민 팰팍 시의원 등 한인 60여 명이 참석해 메넨데즈 의원과 교류했다.
메넨데즈 의원은 상원에서의 자신의 역할을 한인들에게 소개하면서 “한반도 평화와 북한 비핵화를 위해 연방상원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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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