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한인의사협, 내달 1일 건강박람회·연례만찬

2019-05-08 (수) 08:50:38 금홍기 기자
크게 작게
미주한인의사협회(KAPIPA·회장 정연희)와 한미 웨인 암 및 노인복지재단(KAWCECF)이 오는 6월 1일 퀸즈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건강박람회와 함께 연례만찬을 개최한다.

우선 협회는 이날 정오~4시까지 의사협회에 소속된 의료진들과 의료 관련 업체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건강박람회를 열고 당뇨 등 각종 성인병 진단 우울증. 정신건강 상담 치매 검진 B형 간염 예방법 등 건강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협회는 이날 오후 6시부터는 ‘제4회 연례만찬’ 행사를 열고 한인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단체를 비롯해 각종 병마를 이겨내고 사회적으로 귀감이 되고 있는 인물을 선정해 기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문의 718-461-7710

<금홍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