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켄색병원 청소년 미술대회 시상식
2019-05-08 (수) 08:45:20
서한서 기자
▶ SMYH재단, 내달 8일 ‘드림 컴 트루’ 행사서 수상작 전시

6일 뉴저지 해켄색아동병원에서 열린 미술대회 시상식에서 원혜경(왼쪽부터) 쇼미유어하트 재단 대표가 2~6학년 부문 1등을 차지한 로간 노엘 및 가족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쇼미유어하트 재단>
해켄색아동병원과 쇼미유어하트(SMYH) 재단이 공동 주최한 어린이·청소년 미술대회 시상식이 6일 열렸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미술대회는 유치원~12학년까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꿈을 키워준다는 취지로 열렸다. 이날 해켄색아동병원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원혜경 SMYH 재단 대표 등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재단과 병원은 10~12학년 1등을 차지한 스테파니 김양 등을 비롯해 유치원~1학년, 2~6학년, 7~9학년, 10~12학년 등 부문별로 각각 1~3등을 선정해 시상했다.
SMYH 재단은 오는 6월8일 맨하탄 링컨센터에서 열리는 젊은 음악가 후원을 위한 ‘드림 컴 트루’ 행사에 이번 대회 수상작들을 전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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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