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청소년재단 청소년 대중연설 대회 이유진 군 1위·우영제 군 2위
2019-05-08 (수) 08:29:06
금홍기 기자

미주한인청소년재단이 4일 개최한‘대중연설 대회’에서 김희석(맨 뒷줄 왼쪽 네 번째) 회장 등 대회 관계자들이 수상자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미주한인청소년재단>
미주한인청소년재단 청소년 대중연설 대회에서 이유진(맨하탄 리지스고교) 군이 1위를 차지했다.
재단이 4일 퀸즈 베이사이드연합감리교회에서 ‘소수계 우대정책’을 주제로 개최한 이날 대회에서 이 군은 1위에 올라 상장과 함께 장학금 1,000달러를 부상으로 받았다.
2위는 우영제(HSMSE 고교) 군이 차지했으며 김지혜(H. 프랭크캐리 고교) 양이 3위에 올랐다.
김희석 회장은 “한인 청소년들이 미 주류사회의 역군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간다는 취지에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오는 6월5일 맨하탄 피어 59에서 ‘제26회 연례만찬’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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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