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사박물관 초대관장에 김민선 선출
2019-05-08 (수) 07:51:57
조진우 기자

김민선(앞줄 오른쪽 네 번째부터) 관장과 이정화 이사장 등 한인이민사박물관 이사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한인이민사박물관은 6일 첫 이사회를 열고 초대 박물관장으로 김민선 전 뉴욕한인회장을 선출했다.
또 초대 이사장에는 이정화 전 뉴욕한인회장이 선임됐고, 공동 부이사장에는 애슐리 육 더블트리 호텔 대표와 원혜경 쇼미유어하트재단(SMYH) 대표가 뽑혔다.
아울러 행정이사에는 김정희 전 뉴욕한인회장과 김영길 베델그룹 대표가, 감사이사에는 스테판 최 회계사와 박종호 회계사가 각각 맡게 됐다.
김민선 초대 관장은 “한인이민사박물관은 한인 커뮤니티가 함께 소유하고 노력해야만 건실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다”며 “한인이민사박물관이 후세들에게 자랑스러운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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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