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대한체육회, 총영사 관저 방문 미주체전 선전 다짐
2019-05-08 (수) 07:48:20

<사진제공=뉴욕대한체육회>
뉴욕대한체육회(회장 김일태)는 6일 박효성(앞줄 왼쪽 세 번째부터) 뉴욕총영사 맨하탄 관저를 방문해 내달 21일부터 사흘간 시애틀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20회 미주한인체육대회’(이하 미주체전)에서 선전을 다짐했다. 김일태 회장은 오는 2021년 뉴욕에서 열리는 미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영사관 측에 협력을 요청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