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총영사관 ‘한·미 세무설명회’

2019-05-07 (화) 08:05:32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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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저지, 14일 뉴저지한인회관·뉴욕,15일 플러싱 대동연회장

뉴욕총영사관(총영사 박효성)이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을 위한 한·미 세무설명회를 마련한다.

뉴욕은 15일 오후 6시 퀸즈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진행되며, 뉴저지는 하루 앞선 14일 팰리세이즈팍 소재 뉴저지한인회관에서 열린다.

한국 국세청 등이 주최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양도 소득세와 상속세·증여세 등에 대한 전문가들의 설명과 개별상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 한국에서의 납세의무 발생 여부 및 세법상 혜택 자격 등을 판단하는 한국 세법상 거주자 판정기준도 설명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 미국납세자 금융계좌 보고의무 제도(FATCA)와 해외자산 및 소득신고에 대한 설명도 함께 제공된다. 한편 이날 세무설명회에서는 2019년판 ‘재미 납세자가 알아야 할 한.미 세금상식’ 책자도 배포할 예정이다. 문의 646-674-6000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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