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체스터/ 화이트 플레인즈 병원, 9층짜리 외래병동 건축
2019-05-07 (화) 12:00:00
화이트 플레인즈 병원(WPH)이 지난달 말에 25만2,000 스퀘어 규모의 새 병동 건축을 시작했다. 따라서 이 지역 교통에 방해가 예상되고 있다.
메이플 애비뉴와 롱뷰 애비뉴 선상에 위치하고 있는 화이트 플레인즈 병원은 이번에 본 병원 건물과 암 병동에 연결되는 9층 짜리 새 건축물을 지어, 외래환자 케어 센터로 이용할 예정이다. 이는, 2016년에 완성된 암 병동과 함께 화이트 플레인즈 병원이 수년 전부터 진행하고 있는 시설 확장 및 최신화 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외래병동 건축 예산은 약 2억 7,200만 달러이며, 지난해 6,200여개의 일자리 창출을 한 화이트 플레인즈 병원은 새 건축으로 인해 올해 이 지역 일자리에 9퍼센트를 올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계속 확장되고 있는 화이트 플레인즈 병원은 앞으로 뉴 로셀과 욕타운에도 지점을 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