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겐카운티 한인 정치인 초청 조찬모임
2019-05-06 (월) 07:44:14

<사진제공=뉴저지 한인 정치인들을 후원하는 모임>
뉴저지 버겐카운티 지역 한인 선출직 정치인 및 6월 예비선거 후보 초청 조찬 모임이 4일 포트리 더블트리호텔에서 열렸다. 뉴저지재향군인회 등이 주축인 ‘뉴저지 한인 정치인들을 후원하는 모임’이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팰리세이즈팍 크리스 정 시장, 앤디 민 시의원, 테너플라이 대니얼 박 시의원, 포트리 피터 서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