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광암리 향우회, 제5회 너른바위 음악회

2019-05-04 (토) 06: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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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암리 향우회,  제5회 너른바위 음악회

<사진제공=광암리향우회>

광암리 향우회가 주최한 '제5회 너른바위 음악회'가 28일 뉴욕만나교회에서 열렸다. 뉴욕등대교회가 후원한 이번 음악회는 소프라노 김재연, 전예원, 테너 이재원, 바리톤 최종원, 작곡과 유주향과 피아니스트 송혜림이 무대에 올라 정겨운 한국 노래와 유명 팝송 등을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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