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행복의 메시지’ 강연
2019-05-04 (토) 06:31:36
이지훈 기자
▶ 비욘드 러브, 가수 션 초청… 11일 프라미스 교회서
한인 이민사회 가정과 여성을 위한 비영리단체 ‘비욘드 러브’(Be yond Love·대표 노미경)가 오는 11일 오후 2시 퀸즈 플러싱 소재 프라미스교회에서 한국의 인기가수 지누션의 ‘션’ (사진) 초청 강연을 연다.
‘행복한 가정’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연에서 션은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가치인 사랑을 삶 속에서 실천하기 위한 방법을 간증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노미경 대표는 “비욘드 러브는 ‘사랑, 생명, 여성’이라는 주제를 갖고 미국 뿐 아니라 전세계 차원에서 생명을 존중하고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이념을 갖고 설립됐으며, 어려운 환경에서 저체온증으로 태어나자마자 생명을 잃는 신생아들을 위한 ‘배냇 저고리 보내기 캠페인’을 주요 사업으로 펼칠 예정”이라며 “나눔과 사랑이 그 어느 때 보다도 절실한 이 때에 가수 션이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에 많은 분들이 참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리셉션을 시작으로 션의 강연 및 공연으로 진행된다. 입장료는 1인당 20달러이며 행사 당일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문의 917-575-3910
<
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