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올 메이시스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브루클린 브릿지서 역대 최대 규모로

2019-05-04 (토) 06:14:40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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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이후 처음

뉴욕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올해 독립기념일 불꽃놀이가 5년 만에 브루클린 브릿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진다.

올해로 43회째를 맞은 메이시스 독립기념일 불꽃놀이는 7월4일 오후 9시20분부터 씨포트 디스트릭 피어17에서 4개의 바지선과 브루클린 브릿지에서 쏘아 올린 불꽃이 조화를 이루면서 장관을 이룰 예정이다.

브루클린브릿지에서 메이시스 독립기념일 불꽃놀이가 펼쳐지는 것은 지난 2014년 이후 처음이다.

지난 1976년부터 시작된 메이시스 독립기념일 불꽃놀이는 매년 미국의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축하공연까지 함께 펼쳐지면서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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