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간호사 근무하기 가장 나쁜주 ‘오명’
2019-05-02 (목) 08:13:01
금홍기 기자
미국에서 간호사들이 근무하기 가장 나쁜 주로 뉴욕주가 선정되는 오명을 안았다.
‘월렛허브’(wallethub)가 지난 30일 발표한 ‘2019년 간호사 근무환경이 나쁜 주’에 따르면 뉴욕주는 평점 41.41점으로 미 전역 50개 주 중에서 워싱턴 D.C.를 제외하고 최악의 주로 꼽혔다.
워싱턴 D.C.는 평점 27.83점으로 가장 낮았다. 다음으로 하와이주 42.93점, 루이지애나주 43.65점, 오클라호마주 43.68점 등의 순이었다.
뉴저지주도 평점 48.50점으로 간호사가 근무하기 힘든 주 12위에 오르면서 상위권을 맴돌았다 반면 간호사가 근무하기 최상의 주로는 오레곤주가 평점 61.94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미네소타 61.83점, 워싱턴주 60.88점 등의 순으로 각각 2~3위에 올랐다.
월렛허브는 미 전역의 간호사 채용 기회와 근무환경, 복지제도 등을 21개 항목을 종합해 이번 순위를 매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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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