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피학살자 추모·현장답사 보고회
2019-04-30 (화) 12:00:00

< 사진제공=미주진실화해 모임>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피학살자 추모 및 현장답사 보고회가 미주 진실화해 모임 주최로 28일 오후 뉴욕 플러싱 중앙장의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최근 전국의 학살현장과 충북 보은군 내북면 아곡리 유해발굴 현장을 답사한 뉴욕의 장기풍씨와 워싱턴의 신대식 목사의 보고, 4.19 주역인 카톨릭 부제 이창재 신부의 강연이 이어졌다. 이들은 국회에 계류 중인 과거사 진실화해법이 통과돼 희생자들과 유족들의 명예가 회복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