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퀸즈한인회 크리스 황 신임 이사장이 25일 인사말을 하고 있다.
크리스 황 KEB하나은행 부행장이 퀸즈한인회 새 이사장에 선출됐다.
퀸즈한인회는 25일 퀸즈 플러싱 리셉션하우스에서 2018년도 상반기 정기 이사회를 열고 새 이사장에 크리스 황 부행장을 선출했다. 임기는 이날부터 1년이다.
황 신임 이사장은 “25년 전 플러싱한인회 부회장으로 봉사할 당시 시작했던 설 퍼레이드가 계속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며 “다시 한번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퀸즈한인회 이사회는 이날 2019년도 사업 계획과 2018년 4분기 및 19년 1분기 결산내역, 2019년도 예산계획 등을 인준했다.
퀸즈한인회의 2018년 4/4분기~2019년 1/4분기 지출은 2만4,857달러, 수입은 4만1,070달러로 현재 잔고는 5만8,416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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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