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곡된 한민족 역사 바로 잡아야”
2019-04-26 (금) 12:00:00
금홍기 기자
▶ 사단법인 대한사랑 뉴욕지부 ‘제2회 뉴욕·뉴저지 역사문화특강’
▶ 27일 KCS커뮤니티센터·내달 1일 KCC한인동포회관

25일 본보를 방문한 STB 상생방송 강범주(왼쪽부터) 대외협력위원과 사단법인 대한사랑 이완영 수석본부장, 대한사랑 뉴욕지부 김기용 지부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대일 항쟁기를 거치며 왜곡된 한민족의 역사는 반드시 바로잡아야 합니다.”
사단법인 대한사랑 뉴욕지부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제2회 한인동포들을 위한 뉴욕·뉴저지 역사문화특강’을 주최하고,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는 일본의 잘못된 역사를 바로 잡기에 나선다.
대한사랑의 이완영 수석본부장은 특강행사 홍보차 25일 본보를 방문한 자리에서 “고조선과 부여 등의 인정하지 않고 역사를 왜곡하는 일본의 만행을 올바르게 알리기 위해 이번 강의를 준비하게 됐다”며 “아직도 일본 조선총독부가 편찬한 한반도의 역사를 다룬 조선사의 잘못된 역사관을 바로잡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일 항쟁기 한국인의 역사 정체성’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강은 27일 오후 6시부터 퀸즈 베이사이드의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된다.
또한 이번 특강은 뉴저지에서도 5월1일 오후 6시부터 테너플라이 KCC한인동포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다. 문의 917-885-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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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