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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탁구협회 “2개팀 참가 우승목표 구슬땀”

2019-04-25 (목) 12:00:00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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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보·H마트배 제2회 한인 단체대항 탁구대회 참가협회

뉴저지한인탁구협회  “2개팀 참가 우승목표 구슬땀”

뉴저지한인탁구협회 회원들이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한국일보·H마트배 ‘제2회 한인 단체대항 탁구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다.

뉴저지한인탁구협회(회장 정준식)가 한국일보·H마트배 ‘제2회 한인 단체대항 탁구대회’에 2개 팀을 출전시키고 우승을 노린다.

올해 처음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뉴저지한인탁구협회는 실력있는 선수들을 선발해 우승컵을 들어 올린다는 계획이다.

이번 대회에는 이대희 선수를 비롯 김정아, 임창우 선수가 일반부 A조에 출전하고, 홍성국 선수와 김현석, 최동화 선수는 일반부 B조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안병준 사무총장은 “우승을 목표로 뉴저지 대표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가 미동북부 아마추어 탁구인들의 화합의 대잔치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한 안 사무총장은 "탁구를 통해 건전한 여가생활이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뉴저지한인탁구협회는 그동안 ‘이에리사배 탁구대회’와 ‘미동부한인탁구대회’ 등을 개최하면서 탁구인구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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